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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소식

저신용자대출 확대를 위한 총량제 도입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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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가계대출이 감소하기 시작하자 금융당국은 총량제 유지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총량제 등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는 목소리와 함께 가계부채 규모 자체가 여전히 크고 동시에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권은 중복 규제와 중저신용자 대출 취급 축소 등이 우려돼 총량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회사들은 아직 금융당국으로부터 내년도 가계대출 목표 총액을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지 못했다. 

지난해 금융회사들이 계획한 총액 목표치가 11월 말 발송되자 금융당국은 12월 이를 확정했다.


제2금융권과 인터넷은행도 저신용자대출 확대를 위한 총량제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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